고리 1호기 영구정지 축하 행사 이어져
고리원전 1호기가 영구정지에 들어간 가운데, 관련 환영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국제 환경보호 단체인 그린피스는 고리 1호기 인근 마을에서 영구정지를 환영하고 탈핵을 요구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부산에서도 시민 수천 명이 모여 영구정지를 축하하는 행사를 여는 등 원전 인근 지역과 반핵 단체들의 축하 행사가 계속됐습니다.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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