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전민간환경감시기구





  • 개요
  • 분석장비
  • 전처리
  • 분석절차
► 개요
원자핵은 중성자와 양성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이 일정비율을 이루지 못한 어미핵은 불안정하여 방사성 붕괴(알파붕괴, 베타붕괴, 감마붕괴)가 일어난다. 방사성붕괴에는 크게 헬륨원자핵을 방출하는 알파붕괴와 전자를 방출하는 베타붕괴가 있으며, 알파 및 베타붕괴로 생성된 딸핵종은 대부분 불안정한 들뜬상태에 머물고 이여 감마선을 방출함으로써 안정 핵종으로 붕괴한다.
► 분석장비

감마핵종분석장비의 구성은 반도체 결정(HPGe;High Purity Germanium), 전치증폭기, 저온유지장치(Cryostat), 액체 질소 용기(Dewar)와 전기적 신호를 처리하는 증폭기, MCA(Multi-Channel Analyzer)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반도체 결정에 역전압을 인가하면 전하운반자(Carrier)가 제거된 공핍층(Depletion Layer)이 생기고 이 공핍층이 방사선에 대한 유감영역이 된다. 반도체검출기의 동작원리는 이 공핍층내로 입사한 감마선과 물질과의 상호작용(광전효과, 컴프턴 산란, 전자쌍생성)에 의해 전자의 전이가 일어나며, 이로 인해 발생된 펄스 또는 전류신호를 수집하여 감마선의 에너지와 세기를 측정한다. 일반적으로 기체 검출기의 이온화 에너지는 약 30eV이나, 반도체 검출기의 이온화 에너지는 이에 비해 훨씬 낮은 2.96eV로 동일 입사 감마선 에너지에 대해 상대적으로 높은 전하 발생이 가능하므로 통계적으로 우수한 분해능을 가진다. 게르마늄 반도체 검출기의 접합구조에 따라 p형과 n형으로 구분되며, p형은 입사창이 약간 두꺼워 50keV이상의 감마선이나 X-선이 측정대상이 되며 N형은 결정에 붕소이온을 주입시켜 전극(Positive)을 만들기 때문에 입사창을 매우 얇게 제작할 수 있어 저에너지 영역(약 10keV)에서 MeV영역까지 측정이 가능하다.
► 전처리




► 분석절차




서비스 링크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