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고리 원자력 발전소 5호기와 6호기 공사에 참여한 67개 협력업체들이 문재인 정부가 정한 공론화 기간 동안

공사가 일시 중단되면서 피해를 입었다며 한국 수력.원자력에 보상을 청구한 비용이 1,003억여 원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자유한국당 김정훈 의원이 한국 수력.원자력에 확인한 결과, 이는 처음 한수원이 파악한 협력사들에 대한 보상비용보다 모두 341억 원이 늘어난 것입니다.

한국 수력.원자력은 이에 따라 1,000억 원을 총사업비 가운데 예비비에서 처리하기로 이사회에서 의결한 상태입니다.

  • 新고리 원전 공사업체, 1천억 원 최종 보상청구
    • 입력 2017.12.04 (07:26)
    단신뉴스
新고리 원자력 발전소 5호기와 6호기 공사에 참여한 67개 협력업체들이 문재인 정부가 정한 공론화 기간 동안

공사가 일시 중단되면서 피해를 입었다며 한국 수력.원자력에 보상을 청구한 비용이 1,003억여 원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자유한국당 김정훈 의원이 한국 수력.원자력에 확인한 결과, 이는 처음 한수원이 파악한 협력사들에 대한 보상비용보다 모두 341억 원이 늘어난 것입니다.

한국 수력.원자력은 이에 따라 1,000억 원을 총사업비 가운데 예비비에서 처리하기로 이사회에서 의결한 상태입니다.

  • 박중관
    • 박중관 기자
    • jkp@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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