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전민간환경감시기구



보도자료

글 수 3,355
번호
제목
글쓴이
3355 日, 이례적 설명회 열더니 "오염수 방류" 되풀이 new
관리자
2021-03-04 1
3354 고리원자력본부, 2021년도 제1차 원전소통위원회 개최 new
관리자
2021-03-04  
3353 주민발의 ‘고용보험료지원조례’ 울산시의회 본회의 통과
관리자
2021-03-03 1
3352 신고리1호기, 제6차 계획예방정비 착수
관리자
2021-03-03  
3351 법원 “후쿠시마와 울주군 원전 사고율 달라”
관리자
2021-03-02 3
3350 ‘2021년 제1차 월성본부 소통위원회’로 지역과 소통 강화
관리자
2021-02-26 5
3349 후쿠시마 사고 10년...대구경북 등 곳곳서 "탈핵하라" 1인 시위
관리자
2021-02-26 4
3348 전국원전동맹, 314만 국민들의 염원 정총리에게 강력 전달
관리자
2021-02-25 5
3347 기장소방서, 24일 원전 전문 '길천119지역대' 개청식
관리자
2021-02-25 4
3346 전국의장협, 지방교부세법 개정안 통과 건의
관리자
2021-02-24 5
3345 기장군, 고리원자력본부의 삼중수소 안전관리 촉구
관리자
2021-02-24 6
3344 ‘월성원전 삼중수소 민간 조사단’ 활동 시작
관리자
2021-02-23 7
3343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9049
관리자
2021-02-23 5
3342 한준호 의원, “후쿠시마 후속대책 재점검 절실” 원안위 질타
관리자
2021-02-22 6
3341 [단독] 10년 전 '원전 누수' 알았는데도…손 놓았던 한수원
관리자
2021-02-22 5
3340 킨스 “월성원전 방사성물질 외부 유출된 적 없어”… 보도 반박
관리자
2021-02-19 5
3339 법원, "신고리4호기 운영허가 '적합'"..탈원전 단체 패소
관리자
2021-02-19 5
3338 월성원전 삼중수소 누출 논란, "원안위 성급한 답변이 논란 부추겨"
관리자
2021-02-18 5
3337 원전 해체 지역에 ‘신재생 단지’ 등 대체 산업 지원
관리자
2021-02-18 5
3336 "월성 원전 균열·누수 확인"…한수원은 거짓말?
관리자
2021-02-1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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