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전민간환경감시기구



보도자료

글 수 2,200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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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200 [2018 국감] 원전 중대사고…수천조 비용 vs 보험액 겨우 5000억
관리자
2018-10-19 2
2199 국내 원전부품 품질 '불량투성' 부적합 실태 심각
관리자
2018-10-19 2
2198 고리원전 2호기 계획예방정비 마치고 발전 재개
관리자
2018-10-19 3
2197 5년간 원전 고장‘68건’, 미가동일수‘6,786일’
관리자
2018-10-19 2
2196 “UAE 원전에도 발견된 격납건물 공극, 신고리 3,4호기도 전면 조사하라”
관리자
2018-10-18 3
2195 원전 안전 홍보하는 원전재난 체험관?
관리자
2018-10-18 3
2194 탈원전 반대 교수 71명, 4년간 연구용역 207억 받아
관리자
2018-10-18 3
2193 고리3·4호기, 한울1·2호기 사용후 핵연료 저장수조 90%이상 포화상태
관리자
2018-10-18 3
2192 [핵 폐기물 처리, 더 이상 미룰 수 없다]‘사용후 핵연료’ 임시저장시설 포화 임박…35년째 해법 못 찾아
관리자
2018-10-17 3
2191 (2018 국감)"원전 가동률 저조, 안전기준 강화 때문"
관리자
2018-10-17 3
2190 원안위, 6개월만에 '고리2호기' 재가동 승인
관리자
2018-10-17 2
2189 울산 맞춤형 지진방재종합계획 올 연말에 나온다
관리자
2018-10-16 1
2188 “중국발 원전 위험” 대비 위한 원자력안전위원회 대책 시급
관리자
2018-10-16 2
2187 김종훈 “구멍 뚫린 한빛 3, 4호기 부실시공, 투명한 민간검증 필요”
관리자
2018-10-16 1
2186 최근 6년간 에너지공공기관 해킹시도 1만1096건 달해
관리자
2018-10-15 4
2185 [2018국감]백재현 “원자력환경공단, 해상운반환경조사 주요핵종 14종 중 3종만 측정”
관리자
2018-10-15 3
2184 변재일 의원, 고리1호기 중요연구시설임에도 정부 연구계획 없어
관리자
2018-10-15 2
2183 영광원전에 안전성 검증안된 짝퉁 부품 납품 20억 꿀꺽
관리자
2018-10-12 13
2182 원전 제어봉 교체 이동효율 40%↑, 수학으로 풀었다
관리자
2018-10-12 14
2181 [2018국감]“한수원, 핵연료 예상 처리비용 60조 덜 냈다”
관리자
2018-10-1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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