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전민간환경감시기구



보도자료

글 수 2,879
번호
제목
글쓴이
2679 주52시간제, 신고리원전 건설중단 위협
관리자
2019-08-05 44
2678 “현대건설에 한빛 3ㆍ4호기 부실시공 책임 물어야”
관리자
2019-08-02 25
2677 탈핵에너지전환전북연대 “구멍난 한빛원전, 안전 확보될 때까지 폐쇄 마땅”
관리자
2019-08-02 38
2676 '원전해체 미래원자력기술 인력 양성 교육' 진행
관리자
2019-08-02 33
2675 “원전 주변 대피인프라 구축 예타 면제” 발의
관리자
2019-08-01 38
2674 부산시, 원전해체산업 선제적 대응…기반 확보 나서
관리자
2019-08-01 32
2673 기장 장안 원전기금 활용 ‘100억 상생프로젝트’ 추진
관리자
2019-08-01 21
2672 연이어 터지는 효성의 원전입찰 담합혐의
관리자
2019-07-31 56
2671 원전 격납건물 구멍 240개… 부실공사 책임도 못 묻는다
관리자
2019-07-31 27
2670 “정부, 25년전 원전 부실시공 알고 있었다”
관리자
2019-07-30 25
2669 폐연료봉 41년간 '차곡차곡', 원전 31개국중 9개국만 '임시저장'
관리자
2019-07-30 35
2668 일본 미에현서 규모 6.5 지진 발생 "국내 영향 無"
관리자
2019-07-29 20
2667 원자력환경공단 원전해체방폐물기술개발협의체 출범
관리자
2019-07-29 23
2666 정부-한수원 '원전 해체' 조기발주에 "탈원전 반대 무마용" 업계 냉담
관리자
2019-07-26 47
2665 원전해체산업 육성전략 점검…산업부, 제3차 민관협의회 개최
관리자
2019-07-26 30
2664 망치 나왔던 한빛 4호기에 깊이 157㎝ 구멍
관리자
2019-07-25 64
2663 기장 주민들 “원전 해체 주도권 달라”...원전현안 비대위
관리자
2019-07-25 63
2662 정부-한수원, 2022년까지 1640억 규모 원전 해체 사업 조기 발주
관리자
2019-07-24 21
2661 산업부, 원전해체·폐기물관리 등 후행주기 산업 육성 추진
관리자
2019-07-24 23
2660 30년까지 원전 12기 수명만료…해체·폐기물산업 육성
관리자
2019-07-2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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