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전민간환경감시기구



보도자료

글 수 3,073
번호
제목
글쓴이
2853 한수원 원전 방사선안전관리원 77명, 부분 파업
관리자
2020-01-07 14
2852 [단독] 한수원, 원전 멜트다운 방지 'CFVS 계획' 최종 폐기
관리자
2020-01-06 23
2851 [단독] 한수원, '터빈시설 불' 고리2호기에 400억 들여 화재안전망 강화
관리자
2020-01-06 10
2850 [2020신년사]한국수력원자력 정재훈 사장
관리자
2020-01-03 33
2849 산업부, 원자력 안전·진흥의 날 기념행사 개최
관리자
2020-01-03 17
2848 과기정통부, 올해 과학기술·ICT R&D에 5조1929억원 투자
관리자
2020-01-02 30
2847 ”국내 원전 비상대응 통신설비 안정성 및 전문성 우려”
관리자
2020-01-02 23
2846 김종훈 의원, 양산단층 위 밀양지진 우려커져…조속한 원전 안전규제 강화 필요
관리자
2019-12-31 10
2845 방사선안전관리 용역근로자 이번주 파업
관리자
2019-12-31 16
2844 [단독]정부 산하기관서 원전 옹호글…탈원전 흔들리나
관리자
2019-12-31 12
2843 밀양 동북동쪽 15km 지역 규모 3.5 지진 발생…"부산 피해 신고 없어"
관리자
2019-12-30 11
2842 원전 1기 해체비용만 8100억…늘어나는 국민부담
관리자
2019-12-30 24
2841 원안위, 오늘 월성 1호기 영구정지 심의
관리자
2019-12-24 19
2840 “중·저준위 방폐물 처분시설, ‘월성 원자력환경관리센터’를 가다”
관리자
2019-12-24 23
2839 한국수력원자력, 에너지 발전 공기업들과 함께 ‘신(新)바람 에너지스쿨’ 운영
관리자
2019-12-23 19
2838 [단독] 한수원, 보안 불감증 여전…USB에 '문서 슬쩍' 직원 또 적발
관리자
2019-12-23 15
2837 월성1호기 수명연장 승인의 문제...학계 "국제기준 미달, 안전성 취약"
관리자
2019-12-20 15
2836 경주 방폐장 방폐물 반입 재개...민간감시기구서 통과
관리자
2019-12-18 20
2835 공포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韓·日 입장차 여전
관리자
2019-12-18 37
2834 원자력연대 "신한울3,4 취소는 산업부 장관 직권남용"
관리자
2019-12-1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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