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전민간환경감시기구



보도자료

글 수 2,282
번호
제목
글쓴이
2262 [기획] 'WNISR 2018' 어떤 내용을 담고 있나?
관리자
2018-12-07 6
2261 한수원 노조, “원자력 상식 없는 원안위 국민 고발”
관리자
2018-12-06 6
2260 [사설] '고리 방사능 최대 3배 피폭' 진상 밝혀야 한다
관리자
2018-12-06 8
2259 "고리1호기 피폭선량한도 기준 초과" 자료 발견
관리자
2018-12-06 4
2258 한수원, 日·美 연구기관과 내진분야 기술협력
관리자
2018-12-05 5
2257 신재생에너지 비중 7%서 2040년 최대 40%로 확대
관리자
2018-12-05 6
2256 [고리 1호기 갑상선 피폭] 피폭선량 5년치 자료도 누락, 커지는 불신의 쓰나미
관리자
2018-12-05 4
2255 원자력연, 정밀 거리측정 가능한 방사선 영상장치 개발
관리자
2018-12-04 5
2254 성윤모 장관, 고리현장 방문... 원전 안전 점검 나서
관리자
2018-12-04 4
2253 성윤모 장관 "원전해체산업 육성전략 내년 상반기 마련"
관리자
2018-12-04 5
2252 신고리 5,6호기 현장사고발생인지 “알고리즘탑재 지능형 CCTV시연회” 개최
관리자
2018-12-03 7
2251 고리원자력본부, 본부장 직속 '일자리위원회' 지역주민을 외부자문단으로
관리자
2018-12-03 8
2250 대만, '원전 제로' 포기? 한국당의 거대한 착각
관리자
2018-12-03 9
2249 문대통령이 원전 왜곡? “조선일보가 왜곡”
관리자
2018-12-03 8
2248 한울원전, 예고없는 불시훈련 ‘척척’
관리자
2018-11-30 21
2247 대기업 원전 부품은 녹슬고, 협력업체는 장비 팔아 직원 월급
관리자
2018-11-30 25
2246 한양대 원전해체연구센터, 원전해체 기술 국제 워크숍 개최
관리자
2018-11-30 20
2245 한양대, 원전해체 기술 개발 위한 국제워크숍
관리자
2018-11-29 24
2244 [지역이슈] 고리1호기 해체, 동남권 미래먹거리 '유망산업' 부상
관리자
2018-11-29 16
2243 고준위핵폐기물 재공론화,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관리자
2018-11-2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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