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전민간환경감시기구



보도자료

글 수 2,830
번호
제목
글쓴이
2430 원전사고 대비 방재관리 손 놓은 원안위
관리자
2019-03-12 15
2429 후쿠시마 8주기 되는 날, 3일 앞두고 핵발전소 사고
관리자
2019-03-12 14
2428 위기의 원전 협력업체 "올해 안에 줄도산" 눈물의 호소
관리자
2019-03-11 24
2427 원전소재 지자체 ‘전기요금 인하’ 공동 대응
관리자
2019-03-11 19
2426 후쿠시마 원전 사고난지 8년, 곳곳에서 '탈핵행진'
관리자
2019-03-11 21
2425 원전소재 시·군의회 공동발전협의회 개최
관리자
2019-03-08 30
2424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 ‘순항’
관리자
2019-03-08 25
2423 ‘핵폐기물’ 보관 임시저장소를 늘리겠다고요?
관리자
2019-03-08 70
2422 “핵폐기물 언제까지 쌓아만 둘 건가”
관리자
2019-03-07 44
2421 최악 미세먼지 사태인데...시민단체들 “원전 가동 즉각 전면 중단하라”
관리자
2019-03-07 24
2420 경남 시민환경단체 "핵발전소 중단 없이 핵폐기물 대안 없다"
관리자
2019-03-07 27
2419 엄재식 원안위원장 "원전 특별점검 통해 안전 챙길 것"
관리자
2019-03-06 17
2418 표류하는 고준위 방폐장, 탈원전 부채질 우려
관리자
2019-03-06 39
2417 "원전·방폐장 이제 수도권에 짓자…이익만 탐하면 이기주의"
관리자
2019-03-05 39
2416 탈핵울산 “시는 신고리 4호기 안전성 확인해야”
관리자
2019-03-05 41
2415 세계 원전 해체 시장 ‘549조 새 황금알’… 기술 육성 시급
관리자
2019-03-05 24
2414 한울원전 1호기 발전재개
관리자
2019-03-04 49
2413 원전 시민불안 해소 위해 자료 공개해야
관리자
2019-03-04 18
2412 월성 저장시설 2년 뒤 포화인데…방폐장 건설 계획도 못 세웠다
관리자
2019-03-04 21
2411 [SF 리포트] 중·저준위방폐물 관리 '엉망'···'고준위 안전' 담보할 수 있나
관리자
2019-02-28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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