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전민간환경감시기구



보도자료

글 수 2,773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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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33 [단독] 원전 해체 인력 4년 뒤 1000명 필요한데 현재 100여명뿐
관리자
2018-09-11 234
2132 경북도, 원전해체산업 지역기반 육성 계획 발표
관리자
2018-09-11 223
2131 한수원 "월성 1호기 핵연료 저장조 보관"
관리자
2018-09-10 245
2130 울주군의회, 방사성폐기물 관리정책 주민수용성 확대 촉구
관리자
2018-09-10 235
2129 새울원자력본부,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현장 채용박람회 열려
관리자
2018-09-10 221
2128 日 후쿠시마 원전사고 수습 근로자 사망…폐암으로 산재 인정
관리자
2018-09-07 227
2127 원전해체 기술, 선봉 나선 한수원
관리자
2018-09-07 212
2126 폐쇄와 유지 갈림길에 선 원전, 당신의 선택은?
관리자
2018-09-07 254
2125 日 훗카이도 6.7 강진…수십명 부상·295만가구 정전
관리자
2018-09-06 210
2124 “원전 비상사태 대비 주민대피로 조기 신설을”
관리자
2018-09-06 250
2123 최후방벽 또 '구멍 난' 한빛 4호기···부실시공 '의혹' 재조명되나
관리자
2018-09-06 555
2122 앞으로 국내 원전 스트레스 테스트, IAEA가 검증한다
관리자
2018-09-05 223
2121 한울원전 3.4호기 주급수펌프 연이어 고장
관리자
2018-09-05 197
2120 실효성 있는 방사능 방재 대책 마련 토론의 장
관리자
2018-09-05 233
2119 한울원전3호기 출력 감소...주급수펌프 정지
관리자
2018-09-04 232
2118 원안위, 원전 안전도평가 'IAEA 검증' 추진
관리자
2018-09-04 203
2117 "격납고 부실시공 원인 규명해야…원전 전면조사 필요"
관리자
2018-09-04 222
2116 “원자력손배법, 사업자 무한책임으로 변경”
관리자
2018-09-03 244
2115 한수원, 원자력발전소 운영 안전 우수성 재입증
관리자
2018-09-03 239
2114 영광 한빛원전 3, 4호기 격납건물에 구멍 숭숭 뚫려
관리자
2018-09-03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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