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전민간환경감시기구



보도자료

글 수 3,314
번호
제목
글쓴이
3174 원전해체 기술 자립화 수준 미흡…美 대비 82% 수준
관리자
2020-10-06 11
3173 전국원전동맹, “안전한 원전관리대책 마련하라!”
관리자
2020-10-05 12
3172 국가중요시설 원전 등 불법 드론 비행 대책 나와야
관리자
2020-10-05 10
3171 원안위, 정기검사 마친 '고리2호기' 재가동 승인
관리자
2020-09-29 11
3170 홍정민 의원 "방사선감시기 경보 85% 오경보..전수 실태조사 필요"
관리자
2020-09-29 11
3169 추석연휴 닷새 간 원전 2기 또 감발운전
관리자
2020-09-28 51
3168 원안위 “태풍에 멈춘 원전, 전기불꽃 원인”
관리자
2020-09-28 30
3167 신고리원전 #5 원자로건물 축조 완료
관리자
2020-09-25 12
3166 고리원전 4기 10월 재가동 되나…“강한 자연재난·기후변화 대비해야”
관리자
2020-09-25 14
3165 기장군,한수원 본사 항의 방문...고리원전 불시정지 원인규명과 재발방지 촉구
관리자
2020-09-24 13
3164 원전해체산업 육성·지역기업 시장 진출 위해 힘 모은다
관리자
2020-09-24 18
3163 한국수력원자력, '4차산업×원전해체 아이디어 공모전' 시행
관리자
2020-09-22 13
3162 “원전 재난대책 강화해야” 與 산업위, 고리 방문
관리자
2020-09-22 13
3161 국내 원전 58%에서 방호벽 '공극'(구멍) 발생… 157㎝나 되는 것도
관리자
2020-09-21 17
3160 “원전정책, 인근 지자체 의견 반영” 목청 높이는 ‘원전동맹’
관리자
2020-09-21 12
3159 [단독] 지난해 태풍 ‘미탁’ 때도 울진 원전서 침수 사고
관리자
2020-09-18 19
3158 정부, 8700억 규모 '원전해체 기술개발' 사업 예타 신청
관리자
2020-09-17 20
3157 태풍에 속수무책 고리원전, 대책 마련 급하다
관리자
2020-09-16 38
3156 대법원, 신고리원전 불량 자재 납품 업체 '배상책임' 확정
관리자
2020-09-16 16
3155 ‘주기적안전성평가 미달 시 원전 운영허가 취소’ 법안 발의
관리자
2020-09-1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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