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전민간환경감시기구



보도자료

글 수 3,350
번호
제목
글쓴이
3350 ‘2021년 제1차 월성본부 소통위원회’로 지역과 소통 강화
관리자
2021-02-26 2
3349 후쿠시마 사고 10년...대구경북 등 곳곳서 "탈핵하라" 1인 시위
관리자
2021-02-26 1
3348 전국원전동맹, 314만 국민들의 염원 정총리에게 강력 전달
관리자
2021-02-25 2
3347 기장소방서, 24일 원전 전문 '길천119지역대' 개청식
관리자
2021-02-25 1
3346 전국의장협, 지방교부세법 개정안 통과 건의
관리자
2021-02-24 2
3345 기장군, 고리원자력본부의 삼중수소 안전관리 촉구
관리자
2021-02-24 2
3344 ‘월성원전 삼중수소 민간 조사단’ 활동 시작
관리자
2021-02-23 4
3343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9049
관리자
2021-02-23 2
3342 한준호 의원, “후쿠시마 후속대책 재점검 절실” 원안위 질타
관리자
2021-02-22 3
3341 [단독] 10년 전 '원전 누수' 알았는데도…손 놓았던 한수원
관리자
2021-02-22 2
3340 킨스 “월성원전 방사성물질 외부 유출된 적 없어”… 보도 반박
관리자
2021-02-19 1
3339 법원, "신고리4호기 운영허가 '적합'"..탈원전 단체 패소
관리자
2021-02-19 1
3338 월성원전 삼중수소 누출 논란, "원안위 성급한 답변이 논란 부추겨"
관리자
2021-02-18 1
3337 원전 해체 지역에 ‘신재생 단지’ 등 대체 산업 지원
관리자
2021-02-18 1
3336 "월성 원전 균열·누수 확인"…한수원은 거짓말?
관리자
2021-02-17 1
3335 울산시의회 “원전안전 못 믿겠다” 원전안전특위 구성키로...실효성엔 의문
관리자
2021-02-17 1
3334 [원전 보고서]⑦ 한수원, '엉터리' 국회 해명에 공익신고자 색출까지
관리자
2021-02-16 1
3333 국내 원전도 지진 위험지대…수소폭발 막는 장치 등 점검을
관리자
2021-02-16 1
3332 신고리 4호기, 계획예방정비 마무리 100% 출력 도달
관리자
2021-02-15 1
3331 후쿠시마 7.3 강진 부상자 100명 넘어…원전 수조서 물 넘쳐
관리자
2021-02-1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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