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전민간환경감시기구



보도자료

글 수 2,239
번호
제목
글쓴이
2239 우려되는 원자력안전위원회 무용론
관리자
2018-11-13  
2238 월성 저장시설 포화 1년 앞두고서야 문 정부 기본계획 나올 판
관리자
2018-11-13  
2237 고리원자력본부, 문자알림서비스 회원수 1만명 돌파
관리자
2018-11-13  
2236 예방정비 중인 한빛원전 3호기서 불꽃…피해 없어
관리자
2018-11-12 5
2235 핵폐기물 가득 찼는데… 정부는 포화 시점 재조정 5년 새 4번째
관리자
2018-11-12 6
2234 원전 안전관리, 지역민과 지속적 공유 필요
관리자
2018-11-12 6
2233 ‘3차 에기본 권고안’ 원전 비중 제외… 논의조차 없었다
관리자
2018-11-09 7
2232 [국제]IEA "세계 원자력발전 2040년까지 46% 늘어날 듯"
관리자
2018-11-09 4
2231 홍종원 대전시의원 “대전시 방사능 비상계획 구역 유명무실”
관리자
2018-11-09 5
2230 탈핵울산공동행동, 원전안전기준 강화 대책 의견서 제출
관리자
2018-11-08 6
2229 고준위방폐물 관리정책 재검토준비단, 마무리 잘해야 한다
관리자
2018-11-08 2
2228 원자력연구원, 러시아와 원전 폐기물 관리를 위한 기술협력 강화
관리자
2018-11-08 4
2227 원전 안전관리 권한 지방정부와 공유 필요
관리자
2018-11-07 2
2226 원전 밀집 신고리·고리 동시사고 안전성 평가 시범실시
관리자
2018-11-07 2
2225 부산시, 민선 7기 '부산형 OK 일자리 사업' 본격 추진
관리자
2018-11-07 2
2224 지자체간 협업 없는 방사능방재 훈련
관리자
2018-11-06 5
2223 룸살롱 접대에 상품권 받고…부실납품 눈감은 한수원 직원들
관리자
2018-11-06 3
2222 원안위, 원자력안전 공청회 논란 확산...울산시민 의견 반영 안해
관리자
2018-11-06 4
2221 새울본부, ‘2018 국가 방사능방재 연합훈련’ 실시
관리자
2018-11-05 4
2220 [단독]‘철제 외함’ 빠진 변압기 납품받고 묵인한 한수원
관리자
2018-11-05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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