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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전력 "원전 오염수 방출시 인체·환경 영향 극히 경미" 주장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11-18 조회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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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s://www.news1.kr/articles/?4496772
<h3>100배 희석 오염수 원전 앞바다 1킬로미터 해저로 방출 상황 가정<br>"어업 종사자 방사선량 일반인 피폭 한도의 최대 500분의 1"<br></h3><div class="info">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span class="stick">|</span> 2021-11-18 09:43 송고 </div><div class="detail"><table align="center" style="margin: auto; width: 540px; clear: both;"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align="center" style="padding: 0px 10px 5px 2px;"><img align="absmiddle" class="news1_photo" id="belongs_photo_5055503" style="padding: 5px; border: 1px solid rgb(215, 215, 215); border-image: none; max-width: 518px;" alt="" src="http://image.news1.kr/system/photos/2021/11/5/5055503/article.jpg" border="0"></td></tr><tr><td align="center" id="content_caption_id" style="color: rgb(102, 102, 102); letter-spacing: -1px; padding-bottom: 10px; font-family: Dotum sans-serif; font-size: 11px;">원전사고 영향을 측정하기 위해 연구원이 후쿠시마산 쇠고기로 세슘 테스트를 진행하는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노선웅 기자</td></tr></tbody></table><br>후쿠시마 제1 원자력발전소 운영사인 도쿄전력은 "원전 오염수를 해양 방출할 경우 환경이나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극히 경미하다"는 내용의 평가를 내놨다. <br><br>17일 지지통신에 따르면 도쿄전력의 이런 평가서는 국제원자력기구(IAEA) 전문가나 일반으로부터 의견을 모아 내용이 재검토될 예정이다.<br><br>이번 평가에서 도쿄전력은 바닷물로 100배 이상 희석한 오염수를 터널을 통해 원전 앞바다 약 1㎞ 해저로 방출하는 상황을 가정했다. 인체에 미치는 영향 등은 IAEA 등이 정한 방법을 사용해 시뮬레이션했다.<br><br>도쿄전력은 연간 120일 어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해수 등에서 받는 방사선량을 조사한 결과 엄격한 조건을 설정한 경우에도 일반인의 피폭 한도인 연간 1밀리시버트(m㏜)의 2000분의 1에서 500분의 1 정도에 머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br><br>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는 다핵종제거설비(ALPS)로도 제거할 수 없는 삼중수소(트리튬)가 포함돼 있다.<br><br>방출한 오염수가 확산한 뒤의 상황도 평가했다. 도쿄전력은 연간을 기준으로 보면 발전소 주위 2~3㎞ 해역에서는 트리튬 농도가 높지만 그 이외에는 통상적인 바닷물에 포함된 트리튬 농도와 비슷하다는 주장을 덧붙였다.<br><br>일본 정부는 2023년부터 100만톤 이상의 오염수를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바다로 방출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br></div>